Java 와 OpenJDK

Oracle JDK 상용화에 따른 궁금증과 관련기사

오라클 Java SE가 유료화 될 예정이다. 그동안 유/무료 버전이 혼재되어 있었으나, 2019년 1월부터 Oracle JDK Java SE의 모든 버전이 상용화된다.아울러 비용 청구 방법도 개편됐다. 오라클은 1회성 영구 라이선스 대신, 서브스크립션 모델 개념을 도입했다.

Java SE Subscription

Java 이제는 오라클 서브스크립션 (유료 가격 정책) 으로 전환

미국 Oracle이 2018 년 6 월 21 일, Java SE에 대한 유료 구독 모델인 Java SE Subscription을 발표하였습니다.오라클의 자바 서브스크립션은 데스크톱, 서버 또는 클라우드 환경에서 사용하기 위한 자바에 대한 라이선스와 기술지원을 포함한 간단하고 저렴한 월단위 서브스크립션 입니다.

Azul Zing 을 통한 Low Latency 에서 50% 성능 개선을 한 LMAX Exchange 성공 사례

Azul Zing 을 통한 Low Latency 에서 50% 성능 개선을 한 LMAX Exchange 성공 사례

2010 년 10월 런던에 외환거래를 위해 설립된 the LMAX Exchange 의 개발자들은 Azul Zing Java VM 을 사용하여 이미 빠른 응답 시간과 처리량을 제공하는 시스템을 개선하려는 테스트를 진행하였다.
LMAX Exchange 는 그들의 기술적 선택에 대해서 기꺼이 공개하는 것으로 금융권 이외에서도 유명한 금융서비스 회사이다. 이 회사는 자신의 소프트웨어 핵심 컴포넌트인 the Disruptor framework 을 2011년 3월에 QCon 이나 다른 컨퍼런스에서 발표를 하였다.

azul zing elastic java virtual machine

Azul의 x86 용 Zing Elastic Java Runtime – 비교할 수 없는 극강의 자바 런타임

Azul 시스템은 대용량의 스케일업형 하드웨어에서 자바 애플리케이션을 운영할 수 있는 기술을 기반으로 하고 있다. Azul이 제공하는 기술의 두 가지 핵심 구성요소는 리얼 타임에 특화된 자바 가비지 컬렉션과 오버 헤드가 거의 없는 진단/모니터링 도구 이다. 이전에 Azul 은 Vega라는 전용 하드웨어에서만 동작하는 가비지 컬렉션 기술을 제공하였으나, Zing Elastic Java Runtime은 X86 프로세서와 AMD 프로세서에 최적화하여 Azul이 가지고 있는 기술 스택을 소프트웨어로 제품화한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