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penShift (오픈시프트) 기반 온나라 클라우드

행정안전부의 정부지식 공유활용기반 사업 (온-나라 클라우드, 문서2.0) 은 레드햇 오픈시프트 기반으로 진행 중입니다.

온-나라 시스템은 행정기관의 업무에 대한 문서 작성·검토·결재·등록·공유·공개 등 문서처리의 모든 과정을 기록·관리하는 전자결재시스템 입니다.

금번 사업 은 국무조정실, 금융위원회 등 26개 기관을 대상으로 각 기관별로 보고서 및 문서를 저장·보관하는 기존방식에서 통합저장소(클라우드)에서 공동기안·결재가 가능하도록 하는 사업으로 2019년까지 전 중앙부처에 확산할 계획입니다.

행정안전부는 온나라 시스템을 Saas 형태의 클라우드 서비스로 제공하는 걸 목표로 하였으며, 근간 인프라는 오픈시프트와 도커입니다.

온나라 클라우드 서비스는 24개 노드에 이르는 규모이며, 온나라 앱뿐 아니라 연동되는 시스템도 컨테이너 기반으로 운영합니다.

공문서 작성도 hwp 대신 개방형 표준 문서 형식인 odt로 전환

온-나라 클라우드 시스템 도입과 함께 국제표준 워드파일 형식 ‘ODT’ 을 채택하여 이르면 2018년 상반기부터 일부 중앙정부부처가 HWP 대신 ODT 파일로 공문서 원문을 작성, 보존하게 됩니다.

특정 소프트웨어 기업이 개발한 상용 SW에 종속적인 문서 형식에 대한 문제제기가 있었습니다.

ODT는 ‘리브레오피스’나 ‘오픈오피스’같은 오픈소스 소프트웨어 오피스 프로그램에서 작성할 수 있는 공개 파일 포맷입니다. 이 포맷은 기본의 마이크로소프트의 “.doc” 형식이나 “.hwp”를 대체 할 수 있습니다.

시행 기관

구분
시행(또는 예정) 기관
비 고
기 완료
(~ 2017. 상반기)
(부처) 행안부(’17.6.19.), 소방청(’17.7.26.), 산자부(’17.10월 예정)
(위원회) 과학기술전략회의지원단, 개인정보보호위원회, 국
가건축정책위원회, 국가과학기술심의회, 국가지식재산위원
회, 국가테러대책위원회, 국민경제자문회의지원단, 민관합
동창조경제추진단,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사무처, 부마민주항
쟁진상규명및관련자명예회복심의위원회, 지방자치발전위원
회, 지역발전위원회, 특별감찰관, 노사정위원회, 일자리위원
회(’17.5.29.), 4차산업혁명위원회, 북방경제협력지원단, 정책기
획위원회,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 국가교육회의
3개 부처
20개 위원회
고도화사업
(2017.하반기~
2018.상반기)
(부처) 국무조정실, 국무총리비서실, 감사원, 국가보훈처, 법제처, 인사
혁신처, 공정거래위원회, 금융위원회, 방송통신위원회, 원자력안전위
원회, 과학기술정보통신부, 통일부, 중소벤처기업부, 농림축산식품부,
해양수산부, 기상청, 통계청, 병무청, 산림청, 문화재청, 새만금개발청
(지자체) 울산광역시, 충청북도, 포천시, 안동시, 예산군
21개 부처
5개 지자체

주요특징

  • (협업) 사용자 간, 기관 간 자료 공유와 의사소통을 통한 협업기능 제공
    ※ 기관간 공동결재, 과제별 블로그, 전자심의, 자료취합 자동화, 대화형 UI 등
  • (공유) 기관별로 운영 중인 온-나라 문서 저장소를 범정부 통합 저장소로 일원화하여 범정부적인 자료 공유 기반 마련
  • (접근성) 액티브 X 등 비표준기술을 사용하지 않는 웹표준 환경으로 전환하여 특정 운영체제 및 브라우저 종속성을 제거하고 다양한 이용환경 지원
  • (보존성) 공문 본문을 개방형 문서 포맷으로 생산하여, 기존 HWP 포맷 사용에 따른 특정 SW 종속을 탈피하고, 공공기록으로서의 보존성 확보
  • (효율성) 각 기관이 IT자원을 공유하여 활용함으로써 운영비용을 절감하고, 서비스 수요에 따라 IT자원을 탄력적으로 배분 및 회수
온나라 단독형과 온나라 클라우드형 ( OpenShift )

온-나라 시스템의 클라우드 전환 시 노후 장비 교체 대비 2.6배의 비용효과 발행

온-나라 시스템이 클라우드(인터넷 기반 정보 통신 자원 통합․공유서비스)로 전환되면서 소속 부처 내에서만 보고 또는 결재하는 형태에서 탈피하여 업무 관련 있는 타 부처 공무원들과도 보고서, 문서 등을 공유할 수 있게 됩니다
또한, 종래에는 부처별로 관리되는 서버 등 장비가 노후화되면 개별적으로 각각 교체하였으나, 범정부 클라우드(인터넷 기반 정보 통신 자원 통합․공유서비스) 환경에서는 자원이 통합관리 되어 중앙부처만 고려하여도 약 257억 원의 예산절감 효과가 있을 것으로 전망되어집니다.

온나라시스템 TCO ( OpenShift )
온나라시스템 TCO ( OpenShift )

References & Related Links

OpenShift 소개자료, 브로셔, 데이터시트 다운로드

RED HAT OPENSHIFT CONTAINER PLATFORM 3.6

OpenShift 는 조직이 기존이나 컨테이너 애플리케이션을 물리 서버, 가상 머신,그리고 퍼블릭 클라우드에 쉽고 빠르게 개발, 배포 및 관리하도록 돕는 애플리케이션 플랫폼입니다.

검증된 오픈소스 기술을 바탕으로 하는 OpenShift 는 애플리케이션 개발팀과 IT 운영팀이 애플리케이션을 현대화하고 새로운 서비스를 제공하며 개발 프로세스를 가속화하는데 도움을 줍니다.

PaaS (서비스로서의 플랫폼), DevOps 와 애플리케이션 통합

PaaS(서비스로서의 플랫폼)의 정의는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 Gartner에 따르면 PaaS는 “애플리케이션 인프라(미들웨어) 서비스(애플리케이션 플랫폼, 통합, 비즈니스 프로세스 관리 및 데이터베이스 서비스 포함)의 광범위한 집합”으로 정의됩니다.

“PaaS는 개발자가 기반 인프라를 신경 쓰지 않으면서 애플리케이션 생성, 실행 및 관리에 집중하도록 지원하는 동시에 IT 운영 부서에 관련 시스템의 제어 기능을 제공하는 추상화 계층”이라는 실용적 정의를 본 e-book은 사용합니다.

퍼블릭 PaaS, 프라이빗 PaaS, 하이브리드 PaaS를 포함한 다양한 형태로 제공되는 PaaS는 IT에 원하는 방식으로 애플리케이션을 보다 빠르게 전달하는 데 사용할 수 있는 필수 도구를 제공합니다.

컨테이너 플랫폼을 활용한 애플리케이션 현대화

IT 운영팀이 개발자의 속도에 맞추는 것을 돕기 위해, 조직은 DevOps 수용이 가능하도록 진화했습니다. DevOps 접근 방식을 사용하면 팀이 자동화를 적용하고 CI/CD(지속적인 통합과 지속적인 제공) 사례를 사용하여 소프트웨어 출시 속도를 높일 수 있습니다. 여러 환경을 위한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하고 배포하는 것은 여전히 복잡한 일이며, 고도로 분산된 마이크로서비스에서 웹, 클라우드 레디,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을 구축하는 경우는 복잡성이 더 높아집니다.
컨테이너는 이에 대한 솔루션으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개발자는 컨테이너를 사용해 애플리케이션과 라이브러리, 서버, 시스템 리소스 등과 같은 해당 애플리케이션의 모든 런타임 디펜던시를 잘 정의된 이식성 아티팩트(Portable artifact)로 번들할 수 있습니다. 컨테이너는 제공 속도 향상이라는 잠재성에 유연성을 결합하여 개발 언어에서 운영 체제에 이르기까지 기반 플랫폼의 세부사항을 정의합니다.
또한, 목표와 프로세스에 대해 조직이 더 긴밀하게 조정되므로 컨테이너는 공통의 프레임워크와 언어를 제공하여 개발팀, 운영팀, 보안팀, QA(품질 보증)팀 외 기타 팀을 하나로 연결합니다. 해당 팀들은 함께 비즈니스 요구사항을 만족시킬 수 있도록 함께 보조를 맞추면서 애플리케이션을 구축하고 배포하기 위해 컨테이너를 사용합니다.